주말이 꿈 만 같았구나 요즘 엄 청 꾸덕한 치…

주말이 꿈 만 같았구나 요즘 엄 청 꾸덕한 치즈케익만 많이 봤는데 간만에 이런 가벼운 두부 식감의 치케 먹으니 뭔가 반가웠구 개인적으로 브라우니가 더 글구 저스티스 리그 극장에서 두 번 본 사람 나야 나 다들 왤케 그쿔하징 기대를 놓고 그 순간순간을 즐기면 되는데

자리돔 사서 세꼬시양푼물회 먹으려했는데 씨알이…

자리돔 사서 세꼬시양푼물회 먹으려했는데 씨알이 큰가 뼈가 오지게 억세다 전갱이가 오로시한 자리돔 남은 파게로 적채 천원짜리 배 한알 청양찹 포항물회식 시판물회육수 초장 식초 참기름 스리고마 넣어먹음 결국 집앞슈퍼 뛰어가서 제주막걸리랑 중면사리 삶아먹음